전재수, 북구서 피날레 유세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피날레 선거유세 장소로 자신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구를 찾았다. 이날 하정우 북구갑 후보도 함께했으며 지지층 총결집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 시민들은 휴대전화 불빛을 켠 채 '전재수', '하정우'를 반복하며 연호했고 후보들은 시민들과 악수하며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는 유세차 음향 장비가 고장 나는 상황도 있
프레시안 · "전재수" · 총 12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5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949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5(균형)입니다. 긍정 143건(15.1%)·중립 716건(75.4%)·부정 90건(9.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00.0(강한 진보 경향)입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피날레 선거유세 장소로 자신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구를 찾았다. 이날 하정우 북구갑 후보도 함께했으며 지지층 총결집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 시민들은 휴대전화 불빛을 켠 채 '전재수', '하정우'를 반복하며 연호했고 후보들은 시민들과 악수하며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는 유세차 음향 장비가 고장 나는 상황도 있
부산시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의 완주는 양강 구도 중심으로 흘러간 이번 선거에서 또 다른 선택지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부산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의 양강 대결 구도가 전면에 섰지만 정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공정한 토론 기회와 청년정치, 생활공약을 앞세우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를 하루 앞두고 "부산을 다시 일으킬 마지막 기회"라며 시민들에게 마지막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전 후보는 2일 SNS를 통해 "길고도 치열한 선거가 이제 마지막 하루를 남겨두고 있다"며 "부산의 민심은 한없이 무겁고 준엄했지만 그럴수록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으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 상인들
6·3 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홍순헌 더불어민주당 해운대구청장 후보가 SNS를 통해 사전투표와 본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멈춰버린 해운대의 시간을 다시 움직이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달 31일 홍 후보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해운대 NC 백화점 앞에서 대규모 합동 유세를 벌이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이후 홍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운대의
하정우 후보는 1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와 첨단기술로 북구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며 북구 체감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하 후보는 "전재수가 뿌린 씨앗을 하정우가 반드시 꽃으로 피워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하 후보는 어린 시절 북구에서 어렵게 성장한 경험을 언급하며 "286 컴퓨터 한 대가 제 인생을 바꿨듯 주민 여러분께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는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부산 방문과 박형준 후보를 비판했고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캠프는 입장문을 통해 전 후보 선대위 내용을 정면 반박했다. 지난 30일 전재수 선대위가 선거사무소 9층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 부산 방문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변성완 상임선대위원장, 박재호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두 후보는 투표소 인근에서 기자들을 만나 부산 발전과 정부·여당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전 후보는 "오늘 투표는 부산 시민의 삶과 일자리, 청년, 미래가 걸린 중요한 선거"라며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시 시민들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방문을 두고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개입 공세를 펴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대통령의 정상적인 국정 일정이라며 정면 반박했다. 29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전 후보는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대통령의 부산 방문에 대해 올해 부산항 개항 150년, 해양수산부 개청 30년, 바다의 날 행사 참석이라는 점을 들어 대통령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기 위한 해양·교통·민생·청년·복지·문화 등 7대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27일 으랏차차 전재수 선거캠프 선거대책위원회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7대분야 17개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먼저 선대위는 해양수도 완성과 미래산업 혁신 비전을 위해 해양수도
부산시장 후보들이 지난 26일 KBS·선관위 주관 TV토론회를 마친 뒤 일제히 논평을 내고 토론 결과에 대한 평가를 내놨다. 이날 전재수 후보 측은 해양수도 부산 비전과 중앙정부 협치 능력을 강조했고 박형준 후보 측은 전 후보의 의혹과 정책 검증 문제를 언급했다. 정이한 후보 측은 양당의 공방 속에서 정책과 미래 의제에 집중한 점을 차별점으로 제시했다.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 중 하나인 부산에서 보수 민심이 빠르게 결집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박형준 현 부산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와 격차를 오차범위 내로 좁혔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다자대결에서 오차범위 내 선두로 나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의뢰로 (주)에이스리서치가 지난 2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관련된 새로운 의혹에 대해 해명을 촉구했다. 지난 24일 박형준 후보 선대위는 박형준 후보 캠프에서 '전재수 후보 여론조사 착신전환 의혹 해명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진우 상임선대위원장과 정동만 부산시당위원장, 김대식 총괄선대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