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재선 성공…“중단 없는 발전 선택한 시민 뜻 받들겠다”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선거에서 승리하며 재선 고지에 올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이 당선인은 개표율 92.33% 기준 3만825표(55.90%)를 획득해 2만4315표(44.09%)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6510표, 득표율 차이는 11.81%포인트로
프레시안 · "선택한" · 총 5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9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911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9(균형)입니다. 긍정 167건(18.3%)·중립 667건(73.2%)·부정 77건(8.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00.0(강한 진보 경향)입니다.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선거에서 승리하며 재선 고지에 올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이 당선인은 개표율 92.33% 기준 3만825표(55.90%)를 획득해 2만4315표(44.09%)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후보를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6510표, 득표율 차이는 11.81%포인트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이천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후보가 현직 시장인 국민의힘 김경희 후보를 꺾고 당선되면서 이천시정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4일 개표 결과 성수석 당선인은 5만4931표(51.32%)를 얻어 5만2102표(48.67%)를 획득한 김경희 후보를 2829표 차로 따돌렸다. 득표율 격차는 2.65%포인트에 불과할 정도로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더불어민주당)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전국 최초의 '연임 여성 3선 기초자치단체장'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썼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승리는 김보라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안성의 중단 없는 발전과 도약을 선택한 시민들의 승리"라며 "다시 한 번 시정을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
서영학 전남 여수시장 당선인은 3일 "정치신인인 저에게 여수시장 직책을 맡겨 주신 여수시민의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서영학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이번 승리는 서영학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변화를 선택한 여수시민의 승리이자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다시 기회를 주신 시민의 승리"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경선을 함께한 후보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순천대학교에서 청년들과 함께 투표하며 '균형 발전'과 '청년의 미래'를 약속했다. 민 후보는 이날 오전 전남 순천시 순천대학교 매곡동 사전투표소에서 사회체육학과 학생들과 함께 한 표를 행사했다. 투표를 마친 민 후보는 "순천을 선택한 이유는 동부권의 정치적 소외에 대한 염려를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