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광주 '첫' 여성 구청장 탄생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 북구청장에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광주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신수정 당선자는 3일 소감에서 "위대한 북구 주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자치 31년 만의 광주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더욱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걱정을 행정의 과제로 삼고, 주
프레시안 · "북구" · 총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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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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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949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5(균형)입니다. 긍정 143건(15.1%)·중립 716건(75.4%)·부정 90건(9.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100.0(강한 진보 경향)입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 북구청장에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을 확정지으며 광주 첫 여성 구청장이 됐다. 신수정 당선자는 3일 소감에서 "위대한 북구 주민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방자치 31년 만의 광주 지역 첫 여성 기초단체장이라는 역사적 책임을 더욱 무겁게 새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걱정을 행정의 과제로 삼고, 주
3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관련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관심을 모았던 부산 북구갑 지역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경합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 북구갑 지역에서 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42.6%, 무소속 한동훈 후보는 41.6%,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15.8%로 나타났다. 경기 평택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피날레 선거유세 장소로 자신의 지역구였던 부산 북구를 찾았다. 이날 하정우 북구갑 후보도 함께했으며 지지층 총결집에 나섰다. 이날 현장에서 시민들은 휴대전화 불빛을 켠 채 '전재수', '하정우'를 반복하며 연호했고 후보들은 시민들과 악수하며 마지막까지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는 유세차 음향 장비가 고장 나는 상황도 있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일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지지자 위장전입' 논란에 "아무런 근거도 없는 흑색선전"이라고 반박했다. 한 후보는 이날 오후 북구 덕천 젊음의거리 유세 중 기자들과 만나 "위장전입이라는데 아무런 근거도 없고, 오히려 통계 수치는 반대"라며 "전입자 수는 줄고, 총인구수도 줄고 있지 않나. 막 던지고, 선거 직전까
"꼭 투표 꼭 해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광주 북구 말바우시장을 찾아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쯤 민 후보는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손을 맞잡고 고개를 숙이며 "내일이 정말 중요한 본투표 날"이라며 "꼭 한표 부탁드린다"며 당부했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성 후보 6명이 생활정치와 지역변화론을 앞세워 막판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이번 부산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부산진구 서은숙, 북구 정명희, 기장군 우성빈, 금정구 김경지, 수영구 김진, 중구 강희은 후보 등 6명의 여성 후보를 본선에 내세웠다. 국민의힘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군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김성근 무소속 후보가 투표일을 하루 앞두고 후보직 사퇴와 함께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오전 박 후보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직을 내려놓고 박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본 투표를 하루 앞둔 시점에 나온 사퇴 선언이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후보 공식 선거운동 막판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 북구갑 전진숙 국회의원과 경기 광명을 김남희 국회의원이 정 후보에게 힘을 더했다. 지난 1일 두 의원은 정 후보와 함께 유세 차량에 올라 정 후보의 선거운동을 지원했다. 이날 정 후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정명희 지원유세를 위해 먼 길 달려와 주신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부산을 찾아 언급했다는 "나쁜 사람"의 의미를 두고,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경쟁하는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6.3 선거를 이틀 앞둔 1일, 한 후보는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 후보가 이 전 대통령이 말한 '나쁜 사람'이 사실상 한 후보를 지칭한 것이라고 하고
더불어민주당 이승로 성북구청장 후보가 과거 성북구청장 재임 시절 특정 업체에 관내 사업을 몰아주는 방식으로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인터넷 매체 와 보수 시민단체에 대해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 이승로 후보 측은 1일 " 단독 보도를 시작으로 자행된 '수뢰후부정처사 및 업무방해 혐의 고발' 사건 보도와 관련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선대위가 북구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에 불법 선거 의혹 신속조사 및 중단 조치를 촉구했다. 1일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과 변성완 부산시당 위원장이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한동훈 후보 불법 선거 의혹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박홍배 대변인은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한동훈 후보 관련 유사 선거사무소
KBS가 실시한 6·3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보도에 앞서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 2차례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전국언론노조 KBS본부는 1일 성명을 내고 지난달 21~25일 실시된 '부산시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정식 공표되기 전에 박형준 후보 캠프에 전달됐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유출자는 이상
이명박 전 대통령이 1일 서울숲을 찾아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지원 에 나섰다. 전날 부산을 찾아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박민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와 만난 데 이어 연일 국민의힘 선거운동 지원 행보를 이어간 것.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숲 방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방선거가 있는데, 내가 선거운동을 한다는 것보다 일 잘하는 시장
하정우 후보는 1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와 첨단기술로 북구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겠다"며 북구 체감형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하 후보는 "전재수가 뿌린 씨앗을 하정우가 반드시 꽃으로 피워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하 후보는 어린 시절 북구에서 어렵게 성장한 경험을 언급하며 "286 컴퓨터 한 대가 제 인생을 바꿨듯 주민 여러분께서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측이 선거일 전 마지막 주말인 31일 날선 신경전을 이어갔다. 한 후보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비난성 글을 잇달아 올렸다. 그는 대장동 비리 연루자인 정영학 회계사와 정민용 변호사가 보석으로 풀려났다는 이날자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대장동
지방선거 사흘 전 부산을 찾아 사실상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원 유세에 나선 이명박 전 대통령이,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동훈 후보를 '나쁜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민식 국민의힘 북구갑 후보는 31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자신이 이날 부산의 한 교회에서 이 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을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투표에 참여했다. 이날 두 후보는 투표소 인근에서 기자들을 만나 부산 발전과 정부·여당과의 협력을 강조했다. 전 후보는 "오늘 투표는 부산 시민의 삶과 일자리, 청년, 미래가 걸린 중요한 선거"라며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시 시민들과 함께
"내 한 표가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신중하게 투표했어요."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광주 지역 사전투표소에는 생애 처음 투표권을 행사한 학생부터 군 장병, 어르신, 장애 학생까지 다양한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9시쯤 광주 북구 삼각동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에는 군복을 입은 장병들이 줄지어 섰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첫 TV토론회가 지역 현안 검증보다 색깔론과 네거티브 공방으로 흐르며 거친 난타전이 됐다. 28일 부산 MBC에서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참석했다.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공개 검증 무대였지만 토론은 북구의 교통·상권·돌봄·일자리보다 주적 논란, 이재명 대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전남대학교에서 사전투표를 마치고 '청년이 이끄는 선거 혁명'과 '정치 경쟁'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 후보는 6·3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용지관에 마련된 용봉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이 후보는 투표를 마친 뒤 "젊음의 열기와 변화가 느껴지는 대학 캠퍼스에서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