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1년…성과와 남은 과제는
오늘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정부의 지난 1년 성과와 향후 과제를 강민우 기자가 짚어봅니다. 12·3 불법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며 인수위원회도 없이 바로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이재명 대통령 : 꼭 무덤 같습니다.
SBS · "남은" · 총 6건
필터 보기현재 지수
50.2
0 = 부정 우세
50 = 중립
100 = 긍정 우세
최근 7일 기준 469건을 분석한 결과, 뉴스 심리지수는 50.2(균형)입니다. 긍정 49건(10.4%)·중립 385건(82.1%)·부정 35건(7.5%)이며, 중립 비중이 뚜렷하게 높습니다. 성향 지수는 종합 0.0(중도 균형)입니다.
오늘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정부의 지난 1년 성과와 향후 과제를 강민우 기자가 짚어봅니다. 12·3 불법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며 인수위원회도 없이 바로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이재명 대통령 : 꼭 무덤 같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모레 정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6.3 지방선거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은 변수와 관전포인트 짚어보겠습니다.정치부 손형안 기자 나와 있습니다.Q. 사전투표율 놓고 '아전인수'[손형안 기자 : 먼저 민주당은 "내란 심판론, 그리고 이재명 정부와 합을 맞출 지방정부에 대한 기대치", 즉 '지방권력 교체론'이 반영됐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박근혜 오늘 원주·횡성·문경 방문...김진태 동행- 지원 나선 계기? 대구 상인 선물에 감사 전하러- 추경호 동행 후 개별 후보들의 방문 요청 많아- 사전 기획하거나 지도부 요청은 전혀 아니었다- 수도권 방문? 인천 등 요청 있었지만 결정 아직- 박근혜, 컨디션 안 좋지만 힘낸 것...링겔 투혼도- 박민식 지지 당부? 맞다...북갑 방문은 어려워- 배신자 한동훈 척결? 나는 고성국과 의견 달라- 선거 영향? 패배의식 있었던 보수진영에 자신감- 중도층 잃는다? 말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들 얘기- 후보들에 박근혜가 '엄마' 역할...장·박 만남은 아직- 박근혜 전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 동행? 예정 없어■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MHz 7:00 ~ 9:00)■ 일자 : 2026년 5월 28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김태현 :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제 부울경 지역을 돌면서 국민의힘 후보 지원유세에 나섰습니다.
▲ 충청 찾아 국민의힘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 박근혜 전 대통령6·3 지방선거가 열흘도 채 안 남은 시점에서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
▲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12일 앞둔 오늘, '투톱'이 승부처인 수도권의 경기도와 보수 텃밭인 영남권을 나눠 맡으면서 정권 심판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경기도 안양 범계사거리 유세, 수원역 유세와 수원역 로데오거리 도보 유세, 안산시갑 후보자 합동 출정식을 소화했습니다.어제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의 단식 농성 현장을 찾아 공식 선거운동을 개시한 데 이어 또다시 지원 사격에 나선 것입니다.장 대표는 동시에 중앙 스피커로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공세 메시지를 내는 데도 집중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오전 선대위 회의 뒤 오후에는 양향자 경기도지사 후보와 김대영 안양시장 후보 지원에 나섰습니다.경기 안양 범계역사거리 유세 현장에선 두 후보와 함께 유세차량에 올라 손을 잡은 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마이크를 잡은 장 대표는 "대한민국 붕괴를 막고 이재명 재판을 다시 시작하려면 답은 국민의힘뿐"이라며 "이재명을 위해 대한민국을 망가뜨린 사람이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추미애"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유세 지원차 수원역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민주노총에 사로잡혀 반도체 산업의 앞길을 막고 있는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아니라 미래 산업의 앞길을 틔워줄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될 때 경기도와 수원시의 미래가 보장된다"고 했습니다.송언석 위원장은 이날은 울산을 찾았습니다.송 원내대표는 김태규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 유세,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연달아 참석하며 텃밭 다지기에 주력했습니다.송 위원장은 어제도 부산 북갑을 찾아 박민식 후보를 지원하는 데 힘썼습니다.남은 선거운동 기간에도 장 위원장과 서로 다른 일정을 각각 맡아 소화하는 이원화 전략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한편 장 대표는 이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보수 단일화에 대한 반대를 재확인했습니다.장 위원장은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 캐비닛'에 출연해 "박민식 후보가 어제 삭발까지 하며 북구를 어떻게 살릴 건지 강력한 의지와 각오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