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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코스피 매수·매도 불균형, 코로나 이후 최고…포모에 변동성도↑
상장사들의 주가 상승과 하락 비율을 나타내는 ADR(Advanced Decline Ratio) 지수 50%포인트선이 붕괴됐다. 코스피 지수가 8000을 넘어 9000을 향해 갈 정도로 상승세지만 특정 종목 쏠림이 심하다는 의미다. 그만큼 변동성이 심한 상황이라 투자자들의 적절한 종목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1일 한국거래소(KRX)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ADR 지수는 47.94%로 전 거래일 대비 4.11%포인트 하락했다. 코스피 ADR이 40%대애 진입한건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COVID-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초기 당시 이후 거의 6년여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