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제일기획, 기조적 성장·주주환원 주목-흥국증권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이 반도체를 많이 팔아서 나라의 무역 흑자 규모가 지금까지 중 가장 커졌어요. 그런데 반도체를 만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나중에 벌어들일 돈이 줄어들 걱정에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면서 주가가 내려가고 있어요.
진보 성향:수익성 악화 신호 — 반도체 수출은 늘었지만 기업의 하반기 순익 상승률이 둔화하면서 주가 하락과 투자 신뢰 하락을 초래했다.
보수 성향:기업 가치 창출 — 반도체 산업 포함 100대 기업의 경제기여도 1731조원, 국민연금 수익 189조원 등으로 자본시장의 긍정적 성과를 강조했다.
흥국증권이 제일기획에 대해 장기적 관점의 기조적 성장 추세와 주주환원 연동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9일 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만6000원, '매수'를 유지했다.
황성진 흥국증권 연구원은 "안정적인 실적과 성장성이 주는 매력도가 긍정적인 투자포인트"라고 했다.
황 연구원은 "전향적인 주주환원 정책의 기조(2027년까지 배당성향 60%)는 향후에도 유지될 것"이라며 "보유 자사주 (약 12%) 소각은 진행할 것이나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했다.
올해 2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총이익은 4962억원(전년 동기 대비 +2.6%), 영업이익은 932억원(+1.2%)을 기록하며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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