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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저격수' 즐라탄, "팀을 인질로 잡은 자아"...41세 호날두 선발 '저격'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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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45)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를 향해 날카로운 비판을 쏟아냈다.나이지리아 매체 '데일리 포스트'는 5일(한국시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도중 포르투갈 주장 호날두를 강하게 비판했다"라고 전했다.즐라탄은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 생제르맹(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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