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 엔진에 의료·교육 더해 100만 자족도시로"
머니투데이
구도심 공동화 해법·신도시 공실 해소 등 '정주여건 개선'에 시정 역량 집중 아주대병원·KAIST 캠퍼스로 '연구·의료' 메카 도약…반도체 소부장부터 바이오·방위산업 육성 "구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산업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도시를 만들겠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21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도시 균형 개발과 구도심 공동화 해법으로 교육·의료·교통 중심의 정주여건 혁신을 제시했다.
최 시장은 "고덕과 브레인시티 신도시가 빠르게 성장하는 반면 구도심은 주차장, 공원 등 각종 인프라 부족으로 정주여건이 열악해지고 있다.
시청사가 이전하면 구도심 공동화 문제는 더 심화될 전망이다"면서 "폐원 후 방치된 어린이집의 용도 기준을 완화하거나, 공실 상가를 지자체가 매입해 청년 창업가와 지역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체적인 처방전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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