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 올해 상반기 순익 2956억원

ONP 요약
한화오션은 2024년 2분기 영업이익 7361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98% 상승했다. 매출은 5조4432억 원으로 65.2% 증가하며 고수익 선박·해양 프로젝트 매출과 원가 절감 효과가 기여했다.
중도 성향:수익성 개선 — 고수익 선박·해양 프로젝트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보수 성향:고수익 선박·원가 절감 — 선가와 환율 우호, 자재비 절감이 실적 상승을 이끈다
[지디넷코리아]iM금융그룹이 계열사 성장에 힘입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iM금융그룹은 2026년도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295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다만 올해부터 적용된 교육세율 변경 등 비경상적 비용증가, 충당금 적립액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기업대출 성장, iM캐피탈 영업자산 성장에 힘입어 이자이익지 전년 동기 대비 4.1%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또 iM증권 비이자이익 확대로 총영업이익이 전년비 4.4% 늘었다.iM뱅크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457억원을 기록했다.
기업대출이 5.9% 늘어나면서 원화대출 잔액이 처음으로 60조원을 넘어섰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0.87%, 0.94%로 집계됐다.
대손비용률도 0.41%로 하향 안정화됐다는 것이 그룹 측 설명이다.같은 기간 iM캐피탈의 당기순이익은 395억원, iM증권은 449억원을 기록했다. iM라이프도 전년비 31.9% 늘어난 18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한편, iM금융지주 이사회는 300억원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 계획을 결의했다.
지난해 하반기 대비 50% 증가한 규모로 이행 완료 시 누적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는 1300억원에 이를 예정이다.iM금융지주는 2027년까지 총 1500억원 자사주 매입 소각을 진행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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