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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아파트 방화사건 피해 50대 여성 숨져…사망자 2명
뉴시스 속보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 A씨가 31일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35분께 치료 중이던 대구시내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보다 앞서 전신 화상을 입은 50대 여성 B씨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소재 화상 치료 전문병원에서 숨졌다.
이에 따라 이번 방화 사건으로 사망자는 2명, 부상자가 6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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