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기는 고점에 물리기"…아옳이, '3000만원 손실' 계좌 공개
ONP 요약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펀더멘털 개선에 따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SK 그룹의 자회사 실적이 개선되고 지분가치가 상승하면서, 증권사들이 관련 기업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거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도 성향: 주가 급락은 글로벌 금리·지수편입 불발 등의 거시적 우려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이 주원인이며, 실제 업황과 실적은 더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 현재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재평가 모멘텀에 초점을 맞춘다.
보수 성향: 메모리 공급 부족의 구조적 심화와 가격 상승 지속,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 펀더멘털 개선을 강조. 실적 턴어라운드와 기업 가치의 근본적 재평가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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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아옳이(34·본명 김민영)가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고점에 물린 근황을 전했다.
아옳이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나 빼고 다 주식으로 돈 버는 것 같아서 어제 고심 끝에 하이닉스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잔고 내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총 평가금액 7517만4000원, 평가손실 3015만8358원, 수익률 -28.68%라고 적혀 있다.
평가 금액과 손실 규모를 고려하면 아옳이는 1억원 가량을 SK하이닉스에 투자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내 특기가 주식 고점에 물리기다"라고 덧붙이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