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연합뉴스
중도 성향 100%
진보 성향, 보수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워싱턴 도어녹 마무리…"韓기업 미국 진출 지원"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지원과 한·미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민관 교류 강화에 나섰다.

암참은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2026 워싱턴 도어녹'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를 비롯한 11개 기업 대표단은 백악관과 미 행정부, 연방의회, 주요 경제단체 및 정책기관 관계자들과 30여 차례의 고위급 면담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미국에 투자하거나 현지 사업을 확대하는 한국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인 'K도어녹(K-Doorknock)'을 처음 선보였다.

'K도어녹'은 한국 기업들이 미국 정부의 고위 정책 당국자들과 직접 만나 투자 계획과 사업 확대 전략, 현지 경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K도어녹에는 두나무, 한강에셋자산운용, HKI America Inc., 현대자동차그룹, LG그룹, 솔루엠 등이 참여했으며, 워싱턴 도어녹에는 바이엘, 코닝, 김앤장 법률사무소, 노벨리스, 화이자 등이 함께했다.

암참은 이를 통해 기존 워싱턴 도어녹과 함께 미국 기업의 대한 투자와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를 모두 지원하는 양방향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앞으로도 양국 정부와 산업계를 잇는 신뢰받는 가교로서 지속적인 정책 대화와 민관 협력을 이끌고, 투자와 혁신, 공급망 회복력 강화와 경제안보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hj@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중도 성향 100%
2개 매체

암참, 美 고위급 인사들과 30여차례 면담…'K-도어녹' 출범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암참, 미국 고위급과 연쇄 면담 '2026 워싱턴 도어녹' 성료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쿠팡 "물류센터 화재 피해 판매자, 재고 손실 전액 보상"

노컷뉴스

日 '반바지 출근'에 '안구테러'?…'스네하라' 신조어까지

노컷뉴스

사이드카 울리더니 상승폭 반납…코스닥은 더 떨어져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신안군 양묘사업 갈등…조합 "일방적 예산 반납 등 추진" 반발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소식]광주백범기념관 '백범학교' 참가자 모집 등

뉴시스 속보

일본, 신설 '혹서일' 첫 기록…도요타시 등 3곳서 40도 이상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