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사설]재생에너지, 이젠 안보자산이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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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자라도에 위치한 24㎿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신안군 제공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현재의 2.7배 수준으로 늘리고, 2035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로 끌어올리기 위한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등에 초대형 태양광 단지를 조성하고, 200만가구에 ‘베란다 태양광’을 보급하는 내용도 담겼다.
중동전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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