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본, 선관위 연이틀 압색…‘노태악 외유성 해외 출장’ 겨냥

ONP 요약
6월 지방선거 때 투표 용지가 부족했던 사건을 조사하기로 여당과 야당이 합의했고, 전문 검사를 뽑아서 진상을 규명할 거예요. 동시에 경찰과 검찰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전 위원장이 공금을 낭비했다는 의혹을 조사하려고 선거관리위원회를 뒤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참정권 침해 규명 — 투표권 침해 진상 규명이 필요하나 여야 대립으로 인한 지연을 비판.
중도 성향:절차적 진행 — 여야가 특검법에 합의하고 검경이 선관위 수사를 진행하는 등 제도적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선관위 적폐 수사 — 노태악 전 위원장의 외유성 해외 출장, 업무상 횡령 등 선관위의 부패와 방만을 적극 수사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부부의 동반 해외 출장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관위를 이틀 연속 압수수색 한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경기 과천시에 있는 중앙선관위 압수수색을 진행한다.합수본은 전날(20일) 선관위 강제수사에 착수하고 중앙선관위원장 사무실 등에서 PC 등 관련 물품을 압수수색 했다.압수수색 영장에는 노 전 위원장과 성명불상의 선관위 직원들이 업무상 횡령 등 혐의의 피의자로 적시됐다.
노 전 위원장의 주거지는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합수본은 이번 압수수색이 노 전 위원장 부부의 동반 해외 출장 및 선관위 직원들의 외유성 해외 출장에 관한 업무상횡령 등 고발 사건과 관련한 강제수사라고 설명했다.앞서 합수본은 지난달 30일 노 전 위원장 부부의 동반 해외 출장과 관련해 고발인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노 전 위원장은 재임 중 3차례 해외 출장을 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