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한국의 오늘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67%보수 성향 33%
경향신문
진보 성향 67%보수 성향 33%
동아일보
노컷뉴스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李피습 18cm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김상민 檢송치

동아일보
“李피습 18cm 흉기를 커터칼로 축소” 김상민 檢송치

ONP 요약

2024년 민주당 지도자가 흉기로 공격받은 사건인데, 정부 정보 기관이 그 흉기를 작은 칼로 기록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생겼습니다. 경찰이 다시 조사해서 잘못된 기록을 만든 사람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진보 성향:국정원의 테러 축소·은폐 — 국정원이 범행도구를 의도적으로 축소 기재하고 테러를 부인하는 보고서를 작성해 정치 테러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비판.

중도 성향:사건 기록 왜곡 확인 — 경찰 재수사로 국정원의 허위 기록이 적발되어 법적 책임 추궁 절차가 진행 중임을 객관적으로 보도.

2024년 1월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흉기 피습 사건을 재수사한 경찰이 사건을 축소한 혐의로 김상민 전 검사(사진)를 검찰에 송치했다.

김 전 검사는 사건 당시 국가정보원 특별보좌관으로 재직했다.

16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 사건 수사 태스크포스(TF)’는 김 전 검사 등 당시 국정원 관계자 3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3일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 전 검사는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에 해당하는지 법률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범행 도구로 사용된 길이 18cm의 개조 흉기를 ‘커터 칼’로 축소 기재해 작성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김 전 검사가 참고한 자료 등을 통해 실제 범행에 사용된 흉기의 형태를 알고 있었음에도 사실과 다른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판단했다.

TF 관계자는 “보고서 작성 과정, 내용, 확보한 자료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라고 말했다.

국정원은 이 보고서를 토대로 가덕도 피습 사건이 테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100%
2개 매체

경찰, '李 가덕도 테러 축소' 전직 검사 송치…"배후 없다" 결론

노컷뉴스
진보 성향

18㎝ 흉기를 ‘커터칼’로 ‘이 대통령 피습’ 축소한 김상민 전 검사 등 송치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李 "누구도 헌법 위에 군림 안돼…K-민주주의 확산"

노컷뉴스

새벽 시간당 최대 80㎜ '물폭탄' 비상…"중대본 선제 가동"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시진핑 “AI, 한 국가의 독주 아닌 국제사회가 함께 해야”… 美 겨냥

동아일보

‘나는 절로’ 1호 아기 탄생했다…낙산사 커플 ‘득남’

동아일보

장동혁, 올림픽공원서 ‘장외 정치’ 이어가… 제헌절 기념식 불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