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진 날 '호프' 관객 뚝…'스파이더맨'에 1위 뺏겨 [박스오피스]
ONP 요약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4)가 29일 개봉해 첫날 68만 8,381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동시에 넷마블은 영화 테마 유니폼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스파이더맨' 개봉 첫날 68만 8,420명 동원…2025~2026년 최고 오프닝
'호프' 2위·누적 370만…황정민 사생활 의혹엔 "스토킹 피해" 반박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화력을 터뜨리며 '호프'의 장기 독주에 마침표를 찍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는 개봉일인 지난 29일 하루 동안 68만8,42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전 관객을 포함한 누적 관객 수는 68만 9,674명이다. 이는 같은날 박스오피스 2위부터 5위를 한 네 작품의 일일 관객을 모두 합친 12만 9,930명보다도 약 5배 가량 많아 사실상 극장가를 독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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