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TV 앞 소파’는 옛말…달라진 거실에 맞춘 한샘의 제안
세계일보
조회 0
거실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예전에는 TV 앞에 온 가족이 나란히 앉는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노트북을 펴고 일하거나 책을 읽고, 혼자 기대 쉬는 자리로 쓰인다. 거실 하나가 가족 공용 공간이면서 동시에 각자의 생활 공간이 된 셈이다.
1일 국가데이터처 ‘2024년 생활시간조사’에 따르면 국민 1인당 하루 평균 여가시간은 5시간8분이었다.
이 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