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개인 맞춤형' 로보랩 나온다…연금관리서비스 다각화
ONP 요약
개인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해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으로 30% 이상 하락한 ETF가 56조 원 규모의 손실을 초래했다. 금융당국은 예탁금 상향과 배수 조정 등 규제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레버리지 책임 — 금융당국이 예탁금 상향·배수 조정 등 책임을 묻고 있다.
보수 성향:개미 책임 — 투자자들이 두 배 수익을 추구해 56조 손실을 낸 것
미래에셋증권이 다음 달 개인 맞춤형으로 운용해주는 투자일임서비스 '로보랩'을 시작하며 연금관리서비스 선택 폭을 넓힌다.
미래에셋증권의 전체 연금자산은 80조원 이상으로 증권업계 중 1위다.
정효영 미래에셋증권 연금지원본부장은 “미래에셋증권 일임형 로보어드바이저는 '100명의 고객에게 맞는 100개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며 “고객 자산과 시장 상황을 고려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오늘 가입한 고객과 내일 가입한 고객의 포트폴리오가 다르게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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