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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LG 초특급 신인, 무실점 행진이 6경기 만에 깨졌다…1사 만루 위기→첫 실점 아쉽네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이 퓨처스리그에서 무실점 행진이 끊어졌다.
양우진은 16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26개 중 스트라이크가 14개, 볼이 12개였다.
제구에 아쉬움을 보이면서 퓨처스리그 6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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