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34명으로 늘어…'골든타임 72시간' 임박
ONP 요약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가 34명으로 늘었다. 구조대는 72시간 내에 생존자를 찾기 위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진보 성향:인도주의적 구조 — 구조대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보수 성향:사회적 비난 — SNS에서 지진 현장 물건을 훔칠 수 있다는 글이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4명으로 늘었다. 지진 발생 후 48시간이 지나면서 일본 당국은 생존 가능성이 급격히 낮아지는 72시간을 앞두고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0일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구마모토현은 이날 오후 기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피해가 집중된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에서는 8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됐다. 폭발 이후 건물 일부가 무너진 대형 쇼핑센터 '이온몰 구마모토'에서도 7명이 사망했다. 이 밖에도 우키시와 고사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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