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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2년차 1순위 좌완 유망주 정현우 콜업…왜 1군 엔트리 1자리는 채우지 않았나 [오!쎈 수원]
조선일보
![키움, 2년차 1순위 좌완 유망주 정현우 콜업…왜 1군 엔트리 1자리는 채우지 않았나 [오!쎈 수원]](https://www.chosun.com/resizer/v2/GQ4DCYJYGJTDSNJYMJSDAZBWG4.jpg?auth=b9a67d51557e92e93ef049e75905f2dbe84281d378703660b8c72da4401a093e&smart=true&width=530&height=808)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정식 감독 첫 시즌 전반기를 돌아봤다.
설종진 감독은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 전 인터뷰에서 “정식 감독을 해보니 감독대행 때보다 더 책임감이 있다.
매일매일 더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도 있고 선수들 컨디션 관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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