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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프랑스 명품 속옷 '바바라' 100주년…'100시간 타임세일' 진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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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기업 비비안은 프랑스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 '바바라(barbara)'의 설립 100주년을 맞이해 전국 매장에서 대대적인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100주년 행사는 오랜 시간 국내 프리미엄 이너웨어 시장의 성장을 함께해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파격적인 혜택으로 구성됐다.
'100주년'의 상징성을 더해 오직 '100시간' 동안만 한정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등 46개 매장에서 동시에 열리며 행사 기간은 이날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이다.
행사 기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바바라의 시그니처 프리미엄 란제리 라인은 물론, 트렌디한 홈웨어와 슬립 등 정상 전 품목을 20% 할인된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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