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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고유가 피해 어업인에 100억원 투입…1인당 면세유 구입 40만원 지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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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여파로 높은 가격에 어업용 면세유를 구매했던 어업인에게 100억 원 규모의 유류비 보조금이 지급된다.
수협중앙회는 18일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자체 어업용 면세유 보조금 지원을 위한 추가 경정 예산 안건을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수협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경유, 휘발유, 중유, LPG 등 모든 어업용 면세유를 공급받은 어업인이다.
전년 같은 기간 약 4만명이 면세유를 구입했던 것으로 집계됨에 따라 이와 비슷한 인원이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어업인 1인당 10만원씩 약 40억원의 현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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