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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란 라라크섬 미사일 공격"…이란 통신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미국이 이란과의 4~5개월 전쟁에 375억 달러(약 55조 5천억원)라는 큰 돈을 쓰고 미군 18명이 전사했다고 정부가 밝혔다. 정부는 옛날의 큰 전쟁들에 비하면 피해가 적다고 하지만, 정부가 사상자 수를 줄여서 말하는 건 아닌지 의심하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정보 은폐와 비용 폭증 — 국방부가 사상자 규모를 축소하고 5개월 새 85억달러가 증가했으며, 투명성 결여에 대한 비판이 크다.
보수 성향:인명 피해 경미 —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주요 전쟁들과 비교하며 18명의 사상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임을 강조하고 있다.
[테헤란(이란)=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이 22일 오후 이란의 남해안 라라크섬에 미사일 공격을 했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다.
공격과 직후 폭발음이 이날 오후 2시 48분(한국시간 8시 18분) 있었다는 것이다.
이란 당국이 타깃 장소가 어딘지 그리고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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