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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 가르치는건 본인 요가원에서 해라” 무슨 일?
동아일보

가수 이효리가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과 관련해 고충을 털어놨다.이효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기권이 끝났거나 원데이를 구매하지 못한 경우 그냥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며 “누구도 예외는 없으니 이용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이다”라며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쳐라”고 경고했다.앞서 이효리는 22일 “비소리, 새소리 들으며 파드마 명상도 하고,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 하고 그랬는데 요새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미안하기도 고맙기도 하고 그렇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하고 직접 운영하고 있다.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효리는 현재 JTBC 예능 ‘연애전쟁’에 출연 중이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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