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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내야수→외야수’ 2차례 포지션 변경...한화 20세 거포 유망주, 안타-안타-4타점 맹타 눈에 띄네
조선일보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거포 유망주 한지윤(20)이 패배 속에서 인상적인 타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1-15로 패배했다.
한지윤은 교체 출장했지만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한지윤은 5-13으로 뒤진 4회 1사 만루에서 문현빈 대신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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