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5건1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6%
머니투데이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6%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연합뉴스
세계일보
전북도민일보
국제신문(부산)
조선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인천일보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시사저널
매일경제
여성신문
충청투데이
제주의소리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전주비전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또 'S등급'

뉴시스 속보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올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 부문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S등급은 평가점수 95점 이상에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이다. 전주비전대는 지난해 사업추진실적 부문에 이어 2년 연속 S등급을 받았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 누적성과를 반영한 차등 지원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또 2년 연속 S등급을 받은 대학에는 인센티브 사업비를 30% 추가 지원한다.

전주비전대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 발전계획과 연계한 교육혁신 전략을 바탕으로 교육과정과 교수학습, 학생 지원체계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한 점을 인정받았다.

전주비전대는 추가 지원되는 인센티브 사업비를 활용해 ▲인공지능(AI)·디지털전환(DX) 기반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 혁신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지역 주력산업 연계 현장실무교육 ▲성인학습자 친화형 평생직업교육 ▲대학 간 교육과정 공유·협력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우병훈 전주비전대 총장은 "2년 연속 S등급은 교육과정 혁신과 학생성공 지원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AI·DX 기반 교육혁신과 학생 맞춤형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미래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4건 · 19개 매체
진보 성향 16%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6%
3개 매체11개 매체5개 매체

행안부,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기관 금융위 선정…천만원 수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장흥군, '국립장흥호국원' 설계 착수 설명회 개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부산대 주도 전국 11개 대학 연합 출범···“국가 균형발전 이뤄낼 인재 양성”

경향신문
진보 성향

권익위 "임대주택 승계시 실거주 입증 쉬워져야" 권고

연합뉴스
중도 성향

어르신에 AI 강의… 대학동아리 재능 기부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살해" SNS에 수차례 올린 20대 남성 송치

노컷뉴스

美 301조 관세 발표 초읽기…'통상 투톱' 방미 총력전

노컷뉴스

이재용·최태원, 美서 젠슨 황 또 만난다…챗GPT·클로드 CEO도 참석 거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바꾸는 노동시장…美 청년고용 최대 12.8% 감소

뉴시스 속보

"전쟁 속 문화유산도 무기 된다"…국가유산청·유네스코한위 '유산의 정치화' 조명

뉴시스 속보

'80만원' 넘보던 현대차…파업·실적 먹구름에 40만원 '아슬'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