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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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뛰어넘을 '역사'가 되는 듯 했는데…2군만 한 달 째인데 "애매하다" 평가, 최고참 캡틴은 언제 돌아오나
조선일보

[OSEN=부산, 조형래 기자] “(1군)들어오기 애매하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타자의 역사는 이대호라는 이름으로 귀결된다.
2002년 입단해 2011년까지 활약했고 이후 일본에서 4년, 미국에서 1년 등 해외 리그에서 5년이나 보냈지만 타격 관련 누적 기록 대부분을 이대호가 갖고 있다.
최다 경기(1971경기), 최다 안타(2199안타), 최다 홈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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