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협치' 외친 추미애 경기지사 “세금, 민생·미래 위해 쓸 것”
인천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부터 정부 부처들의 업무 상황을 보고받는 자리를 가지는데, 총 9번에 나눠서 140개의 공공기관이 참석한다. 국민 200명도 함께 참여해 생중계로 보며, 작년 말 이후 정부가 약속한 일들이 실제로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연설에서 도의회와 협치를 다섯 차례 이상 강조했다.
주요 정책과 재정 점검을 의회와 함께하겠다고 공언하면서 향후 주요 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추 도지사는 자신의 철학이 담긴 대표 정책 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의회의 협조를 구했다.추 도지사는 14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에서 “민선 9기 경기도와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상호 존중과 책임 있는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께 신뢰받는 지방 정부의 새로운 기준을 함께 세워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의회 비판, 정책 설계, 예산 편성 등 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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