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여성 동료에 “예쁜 게 장땡·돼지 같은 X” 외모 두고 부적절한 발언…성희롱일까?
세계일보

여성 동료에게 “여자는 예쁜 게 장땡”이라는 등 외모와 관련된 부적절한 발언을 두고 “성희롱이 아니다”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2일 해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청 소속 남성 공무원 A씨가 회식과 사무실 등에서 여성 동료·직원의 외모를 두고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강등 처분을 받았다가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에서 승소했다.
수원지법 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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