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호우경보 발효됐던 인천, 밤사이 도로·주택 침수 신고 90건
인천일보
ONP 요약
어제 밤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려서 집과 도로가 잠기고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어. 나라의 최고 지도자가 빨리 수리하고 내일 비에 대비하라고 모든 관계자에게 지시했어.
호우경보가 발효되며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인천 곳곳에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18일 인천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인천에서는 호우로 인한 안전 조치는 총 90건이다.
주로 도로와 주택이 침수됐다는 신고가 대부분이었고, 맨홀 뚜껑이 열렸다거나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도 접수됐다.
오전 3시53분쯤 강화군 송해면에서 나무가 전도됐고, 오전 4시1분쯤 미추홀구 주안동에서 주택이 침수돼 소방당국이 약 5t의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오전 6시쯤에는 제물포구 신흥동3가와 남동구 만수동, 검단구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7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3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