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의대 10명 중 5명은 '지역 학생' 몫…수도권 수험생, 지원문 좁아졌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정원이 전년 대비 492명 늘어났지만 지역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 자리는 외려 줄어들었다.
전체 의대 선발 중 사실상 절반이 지역 기반 전형에 배정되면서 일반전형을 통한 의대 진학의 문은 좁아졌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7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분석한 결과, 총 모집인원(정원 내 기준)은 3508명으로 집계됐다.
신설된 지역의사선발전형(488명)을 포함한 수치로, 2026학년도 3016명보다 492명 증가한 규모다.
이 중 거주지나 출신 고교 지역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은 1757명으로, 전년도(1786명)보다 29명 줄었다.
의대 증원 이전 해인 2024학년도(1991명)와 비교하면 234명(11.8%) 감소한 수치다....
관련 뉴스
13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