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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취임 1년 "국군사관학교 등 개혁의 무게, 장관이 짊어질 것"
머니투데이
[the300]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국군사관학교 창설, 군 구조 개편 등 또 다른 개혁 과제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개혁 범위의 깊이가 심화할수록 진통이 거세지겠지만 그 개혁의 무게는 장관이 짊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안 장관은 25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작성한 SNS(소셜미디어) 게시글에서 "국민주권정부의 국방개혁은 단순한 제도의 손질이 아닌 패러다임의 전환이다.
지난 80년 대한민국을 강국으로 이끈 위대한 성취의 토대 위에 다음 80년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안 장관은 "취임 1주년을 맞아 군대 재건의 여정에 함께 해준 국군 장병과 국민 여러분에게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64년 만의 문민 장관으로서 국민의 군대 재건과 지연된 개혁의 무게를 숙명처럼 끌어안으며 진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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