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한동훈 “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경제는 불가능”
세계일보

“이재명정부의 외교정책은 내수용입니다. 다른 나라, 특히 미국과의 관계에서는 위축되고 겁먹은 모습을 보이면서 국내에서는 자주파적인 목소리를 냅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지난 9일 국회 의원회관 집무실에서 세계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재명정부 외교를 “방구석 여포 같은 것”이라고 규정하며 “국뽕 정치는 가능해도 국뽕 외교나 국뽕 경제는 불가능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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