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역대 2호 쾌거!' 포기하지 않은 경산의 보석, 데뷔전 사고쳤다..."너무 떨려서 헛구역질, 너무 꿈만 같아"
조선일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창원, 조형래 기자] 역대 두 번째 쾌거다.
삼성 육성선수 출신 김백산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75구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고 마운드를 내려왔고 팀의 6-1 승리를 이끌면서 승리 투수까지 됐다.
삼성은 장찬희가 팔꿈치 부종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면서 선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