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까지 팔아 주식" 22억 전재산 다 잃었다...하닉 레버리지 '몰빵' 결말
ONP 요약
코스피는 7월 30일 1.23% 하락해 5,593.56에 마감했다. 그러나 일부 매체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로 4~5% 상승을 보도했다.
진보 성향:폭락 비판 — 투자자 손실과 경기 둔화 우려
중도 성향:반등 기대 — 대기업 주가 상승으로 시장 회복 기대
보수 성향:최악 통과 — 기술적 하락 과도, 투자자 재정비 필요
40년간 모은 전 재산을 한 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했다가 22억원이 넘는 손실을 봤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지난 30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40년 모은 돈 -22억 전 재산 다 잃고, 오늘부로 완전히 파산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40년 모은 돈 마이너스 22억 원.
전 재산을 다 잃고 오늘부터 완전히 파산했다"며 투자 실패를 털어놨다.
그는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며 "정부를 믿고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되자마자 매수했는데 결국 오늘 모두 잃고 거덜 났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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