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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KCM 아내, 딸과 셀카 공개…결혼식 앞두고 다이어트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이 딸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방예원은 20일 소셜미디어에 "결혼식이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요. 예쁜 모습으로 그날을 맞이하고 싶은 마음에 남편과 함께 열심히 다이어트 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은 맛도 좋고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 봤어요"라고 했다.
이어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건강하게! 결혼식 날 가장 행복하고 예쁜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방예원은 딸과 나란히 손하트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방예원은 딸 옆에서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KCM은 2012년 첫째 딸 출산 당시 빚을 지고 있어 가족에게 대물림될까 두려워 혼인신고를 미루고 가족의 존재를 숨겼다.
이후 그는 2021년 빚을 모두 갚고 혼인신고를 마쳤다.
KCM과 방예원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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