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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300홈런’ 나성범, 5타점 맹활약 “4번타자 역할 완벽했다”…이의리, 데뷔 첫 구원승 “이틀 연속 등판 큰 기여”
조선일보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투타 조화를 이루며 지난 경기 패배를 만회했다.
KIA는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3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주말 4연전 1승 1패 균형을 맞췄다.
선발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는 3⅔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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