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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컵 안고 돌아온 스페인… 야말-로드리 등 ‘자축 댄스’
동아일보

ONP Summary
FIFA has launched a disciplinary inquiry into physical altercations that erupted after the World Cup final between Spain and Argentina. The investigation centers on multiple Argentine players, including midfielder Leandro Paredes, who engaged in on-field scuffles with Spanish opponents following the match's conclusion, with potential sanctions pending.
2026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 축구 대표팀의 라민 야말, 니코 윌리엄스, 로드리(앞줄 왼쪽부터)가 21일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서 춤을 추고 있다.
로드리가 들고 있는 월드컵 우승 트로피는 ‘레플리카(복제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월드컵 시상식에 사용했던 진품 트로피는 스위스 취리히의 본부에 보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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