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피싱 현금 수거책, 피해 경험 있던 택시기사 눈썰미에 잡혔다

동아일보
피싱 현금 수거책, 피해 경험 있던 택시기사 눈썰미에 잡혔다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금 수거책으로 활동하던 60대 남성이 택시 기사의 기지로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김제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A(6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부터 7번에 걸쳐 7억7500만원의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수거·송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지난 10일 오후 7시께 피싱 피해자로부터 현금 2000만원을 전달받은 뒤 은행에 이를 송금하려 지나가던 택시를 잡고 “부안군의 한 신협으로 가달라”고 말했다.하지만 택시 기사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많은 돈을 들고 불안한 모습을 보인 채 택시에 탄 뒤 굳이 김제 시내가 아닌 부안군까지 가달라는 A씨의 요청에 택시 기사는 “부안까지 갈 필요 없이 김제에도 신협이 있다”며 인근 신협에 A씨를 하차시켰다.택시 기사는 그 자리에서 A씨의 모습을 지켜보다 곧바로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에서 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 지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당대표 후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노컷뉴스

경찰, '기자 폭행'한 잠실 시위 참가자 2명 구속영장 신청

노컷뉴스

장동혁 "'더불어근저당' 거래, 국민 분노" 비판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마사회, ‘모두의 말 문화’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온라인 라운지]

동아일보

李 “재건축-재개발 해도 주택 공급 효과 없어”

동아일보

[속보]민주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고민정 탈락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