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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 또 터졌다! 토요일 33만명 동원 [박스오피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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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5'가 가족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오랜만에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2'는 지난 20일 33만5,742명의 관객을 모아 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8만5,524명.
30년 넘게 이어지는 시리즈에 대한 신뢰와 영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당분간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유지할 전망이다.
지난 17일 개봉된 영화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다.
영화를 실제로 본 실관람객들의 반응을 알아볼 수 있는 CGV 에그지수 98%,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72를 기록하며 입소문이 돌고 있어 다음주 초쯤 10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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