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 아파트 상위 1% 진입선 46억5000만원…지방보다 3배 높았다
동아일보

ONP 요약
정부가 회사들이 집을 지을 때 필요한 초기 비용을 크게 줄여주기로 했다. 토지 구입비를 대부분 미리 주고, 건설도 더 빨리 진행하며, 준비가 덜 되어도 지을 수 있게 해 기간을 5개월까지 단축한다.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가운데 가격 상위 1%에 들기 위한 기준선은 46억 50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 아파트의 평균 거래가격은 63억 원을 넘겼다.20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1% 거래가격 진입선은 46억 4998만 원으로, 지난해 하반기(43억 원)보다 약 3억 5000만 원 높아졌다.상위 1% 거래가격 진입선은 해당 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 중 가격 기준 상위 1%에 포함되기 위한 기준선이다.상반기 서울 아파트 실거래 건수는 약 4만 건이다.
약 4만건 가운데 상위 400건에 포함되려면 46억 5000만 원 이상에 거래돼야 했다는 의미다.서울 아파트와 다른 지역간 상위 1% 진입선은 큰 차이를 보였다.
경기(18억 5000만 원), 대구(15억 8000만 원), 부산(15억 2500만 원) 등 지역 상위권은 서울과 약 3배 차이를 보였다.상반기 서울 아파트 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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