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 전담팀 구성…범행 동기 규명 수사 착수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갑자기 폭발이 일어나고 불이 났다. 이 사고로 8명이 다쳤는데, 소방관들이 빠르게 불을 껐고 경찰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닐지 조사하고 있다.
경찰이 경북 경산에서 발생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과 관련해, 수사전담팀을 꾸린다.
경북경찰청은 23일 경북청 형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수사전담팀을 꾸린다고 밝혔다. 전담팀은 경북청 광역범죄수사대, 과학수사계, 경산경찰서 형사팀과 피해자 보호팀 등 36명으로 구성됐다.
전담팀은 앞으로 현장 CCTV 분석, 피해자 등 관련자 조사 등을 이어가는 한편 현주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입건된 70대 주민 A씨 등의 범행 동기를 밝힐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내용은 수사상 공개하기 어렵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전 8시29분쯤 경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46%
5건23건24건
진보 성향5
중도 성향2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