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거대 양당 깨지 못한 진보당·정의당·개혁신당…초라한 성적 남긴 소수 정당
경향신문
조회 0
진보당 상임대표이자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인 김재연 대표와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 등이 지난 3일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진보당과 정의당, 개혁신당 등 소수정당은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 존재감을 보이지 못했다.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투표율···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