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문어’ 서튼 “한국, 멕시코전 1-2 패배 예상”[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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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각각 1차전을 승리하여 승점 3점씩을 확보한 상태에서, 19일 2차전이 조 1위를 결정하는 사실상의 결승전이 될 예정이다. 멕시코 현지 매체는 한국의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황인범 등을 주요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한국 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드론 격추 사건과 인종차별 피해자에 대한 FIFA의 초청 등 경기 외적인 이슈들도 주목되고 있다.
‘인간 문어’로 불리는 BBC 해설위원 크리스 서튼이 멕시코전에서 한국의 패배를 전망했다.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지난 12일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한국과 멕시코의 맞대결이다.
앞서 열린 A조 2차전 첫 경기에서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무승부를 거둔 만큼 이번 경기 승자는 조 1위를 확정하게 된다.서튼은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비교적 높은 승부 예측 적중률을 기록하며 ‘인간 문어’라는 별명을 얻었다.BBC에 따르면 서튼은 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 1차전 24경기 가운데 12경기의 결과를 맞혔다.
인공지능(AI)은 13경기, BBC 승부 예측 게임 참가자들은 14경기를 적중시켰다.그리고 BBC는 이날 서튼과 AI가 예상한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결과를 공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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