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광양만권 소재 해상풍력 공급망 3개사와 MOU 체결
조선일보

ONP 요약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 발전소가 모여 있던 태안 지역이 이제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지역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더 이상 쓰지 않을 석탄 발전소의 전기 시설과 항구를 다시 활용해서 거대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짓는데, 이렇게 하면 지역 사람들의 일자리도 지킬 수 있다.
진보 성향:에너지 정의 실현 — 오염 산업 지역의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역사적 의미의 정의로운 전환으로 평가.
중도 성향:지역 전환 정책 — 폐화력 자산을 재활용해 탈석탄 정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대형 사례.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이하 퍼시피코)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만권 소재 해상풍력 공급망 3개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3.2기가와트(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에 최적화된 지역 공급망 구축을 위한 것으로 퍼시피코는 이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기업 EEW KHPC, 해상운송・물류 기업 KMC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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