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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광양만권 소재 해상풍력 공급망 3개사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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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 광양만권 소재 해상풍력 공급망 3개사와 MOU 체결

ONP 요약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석탄 발전소가 모여 있던 태안 지역이 이제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지역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더 이상 쓰지 않을 석탄 발전소의 전기 시설과 항구를 다시 활용해서 거대한 해상 풍력 발전소를 짓는데, 이렇게 하면 지역 사람들의 일자리도 지킬 수 있다.

진보 성향:에너지 정의 실현 — 오염 산업 지역의 친환경 산업으로의 전환을 역사적 의미의 정의로운 전환으로 평가.

중도 성향:지역 전환 정책 — 폐화력 자산을 재활용해 탈석탄 정책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첫 대형 사례.

미국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퍼시피코 에너지 코리아(이하 퍼시피코)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만권 소재 해상풍력 공급망 3개사와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3.2기가와트(GW) 규모의 진도 해상풍력 발전단지 클러스터에 최적화된 지역 공급망 구축을 위한 것으로 퍼시피코는 이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생산 기업 EEW KHPC, 해상운송・물류 기업 KMC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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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폐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한 해상풍력발전 개발 협약 체결

25건 · 5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국서부발전·뷔나에너지·코펜하겐인프라스트럭처파트너스가 7월 8일 태안해상풍력 공동개발협약 체결
  • 500MW 규모, 폐지 예정 태안화력 1호기의 송전망·부두 등 기존 인프라 재활용
  • 탈석탄 정책에 따른 지역 산업·고용 기반을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환하는 첫 대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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