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진보 성향
기차마을 말고 장미공원 말고 진짜 곡성…마음 시들할 땐 정원으로 와요
경향신문
조회 0
노란대문집의 대문이 열리자 230여종의 식물이 모습을 드러냈다.
정원주는 그중 이름 모를 꽃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전남 곡성은 오랫동안 섬진강기차마을의 도시였다.
증기기관차를 타고 장미공원을 둘러본 뒤 돌아가는 여행이 곡성을 만나는 가장 익숙한 방식이었다.
하지만 최근 곡성에는 조금 다른 여행이 꿈틀대고 있다.
관광지를 둘러보는 대신 골목을 걷고, 주민을···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