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당첨되는 꿈 여러번 꿨다…아내에게 "긁어봐" 건넨 복권 '5억' 잭팟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최근 들어 여러 번 꾼 남성이 실제 스피또 복권 1등에 당첨된 사연이 공개됐다.
22일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107회차 스피또1000에서 1등에 당첨된 A씨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지하상가 내 한 복권판매점에서 구매한 복권으로 5억원을 받게 됐다.
A씨는 동행복권 측에 "최근 들어 스피또에 당첨되는 꿈을 몇 차례 꿔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매주 1만원 이내로 복권을 구매해왔다.
그날도 평소처럼 로또와 스피또를 구입한 뒤 아내에게 당첨 여부를 확인해보라고 복권을 건넸다"고 밝혔다.
이어 "옆에서 복권을 긁던 아내가 놀란 표정으로 복권을 보여줬는데 믿기 어려운 1등 당첨이었다.
순간 너무 놀라 어찌할 바를 몰랐고 주변에 사람이 많아 기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한 채 복권을 주머니에 넣었다"고 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