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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당선도 걸렸는데…서울까지 소청한 장동혁, 비당권파 '반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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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종합)張 "목표는 전국 재선거"…정점식 "불복 아냐" 선긋기, 당내서도 온도차 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까지 포함한 선거소청 절차에 나서기로 하면서 당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워 "목표는 전국 재선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 정당성까지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확산되는 모습이다. ━서울 포함 선거 소청에 국힘 지도부도 온도차━장 대표는 16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12일째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현장을 찾았다.
경찰이 이날 오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부 진입을 시도하면서 현장 긴장이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장 대표는 현장에서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경찰 강제 진압이 아니라 재선거, 특검, 선관위 개혁, 선거제도 개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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