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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180도 달라졌다' EPL 극적 잔류 토트넘, 무리뉴가 '전력 외'로 분류한 아르헨티나 영건 영입전 참전..'인터밀란-유벤투스-포르투 등 경쟁이 살벌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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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에 극적으로 잔류한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여주는 움직임은 정말 놀랍다.
매우 적극적이며 다각도로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에는 아르헨티나 영건 영입에 뛰어들었다.
토트넘이 젊은 공격수 프랑코 마스탄투오노의 잠재적 영입을 두고 레알 마드리드 측에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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